전 신문지를 돌돌말아서 혼냅니다.. 이불이나 지정된장소 4곳이외에싸면혼내요.. 근데 문제는 강아지가 절 거부해요.. 제가부르기만해도 부들부들떨고 꼬리는내리구요.. ㅜ
만지지도못하게해여.. 뒤집혀서 배보이게하면 물어요ㅠ 절 엄청 거부하는대 친하게지내려구.. 개껌주고 목욕시키구..문젠 드라이를무서워해여ㅜㅜ 칭찬하고 머리빗겨주구 합니다.ㅜㅜ
어캐하면 친해질수잇을까여ㅜㅜ
평생반려견인데.. 이러캐 담쌓고 살순없자나요ㅜㅜ
훈련소에 문의를해야할까영
머슴밥 2026.03.09 댓글 7
전 신문지를 돌돌말아서 혼냅니다.. 이불이나 지정된장소 4곳이외에싸면혼내요.. 근데 문제는 강아지가 절 거부해요.. 제가부르기만해도 부들부들떨고 꼬리는내리구요.. ㅜ
만지지도못하게해여.. 뒤집혀서 배보이게하면 물어요ㅠ 절 엄청 거부하는대 친하게지내려구.. 개껌주고 목욕시키구..문젠 드라이를무서워해여ㅜㅜ 칭찬하고 머리빗겨주구 합니다.ㅜㅜ
어캐하면 친해질수잇을까여ㅜㅜ
평생반려견인데.. 이러캐 담쌓고 살순없자나요ㅜㅜ
훈련소에 문의를해야할까영
은소라 2026.03.09
시간을 들여야죠.
전 그냥 두달된녀석들 울타리 열어두고 출근했어요.
작은 울타리는 지들공간 가전있는쪽 방전체에 큰 울타리 쳐두고 높이 1미터 60정도 되는걸로..
한달반 락스청소 매일했구요 그러다보니 어지간해선 배변가리네요.
다만 산책 안시켜주면 일부러 땡깡놓고;;
너무 다가서서 안옴 일부러 근처에서 모른척하세요
지가알아서 올겁니다 ㅋㅋ
때려서 안된다 판단되면 무관심이 약이죠
글구 잘한짓하면 백배로 칭찬해주심 금세 좋아질거예요
아이처럼 2026.03.09
저희 애기도 오줌똥을 암데나싸요 ㅜㅜ 이사이트에서 알려준대로 다른곳에싸면 안볼때얼른닦고 배변판에싸면 칭찬과간식을줬는데 반반이에여 가리는게 ㅜㅜ 나아질것같지가안은데 ㅜㅜ 계속이렇게해야하나요? 저희집온지 한달좀 됬네요
갤원 2026.03.09
철창울타리에영~~쌓는울타리가아니구영 ㅠ쌓는건 무너지지않나욤
세실 2026.03.09
어떤 울타리인지 모르겠지만.. 높게 쌓을 수 있을텐데요.. 처음부터 키운다 생각하시고 잘해보세요^^
꽃달 2026.03.09
울타리 중형잇는데... 점프를해서 나옵니다.ㅜㅜ 목욕시킬때도욕조에서 점프하구나올정도에영
연자두 2026.03.09
산책을시키고싶어도 태어난지 6개월된애를데리구 나가는게 보통일이아니네영 ㅠㅠ 요몇일 데리구나갓다가 아들램 감기걸려서못나갓어요 ㅠ케이지에넣어두면 답답해하지않을까요?? 잘때도 넣어놓고 자야하나요?? ㅠㅠ
채련 2026.03.09
글 보니깐 산책도 별로 안다니시는 것 같고 그럴 여력도 없으신 것 같네요. 강아지와 교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은 것 같아요. 강아지의 마음을 얻지못했다는 뜻이죠. 시츄가 어릴 때 잘못 크면 커서 은근히 사나워요.. 일단 강아지 중성화시키시는게.. 중성화하면 순해지거든요. 그리고 이미 영역표시한 후에 혼내봤자 소용없어요.. 일단 영역표시한건 바로바로 닦아서 흔적을 지우세요. 저렇게 패드로 가려봤자 강아지는 이해를 못해요. 거기에 싸면 안된다는 것을..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