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냉장고, 문만 열어도 요금이 붙나요?

스탬포드 호텔과 마리나 베이 샌즈에 숙박할 예정인데요.
객실 냉장고는 문을 열기만 해도 요금이 청구된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정말인가요?
객실에 있는 것 중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것도 궁금해요.

댓글 7

  • 간지포텐 2026.03.04

    미니바 냉장고는 센서가 달려 있어 물건을 옮기면 요금이 청구될 수 있어요. 미리 비워 달라고 요청하거나, 체크아웃 때 이용하지 않았다고 설명하면 확인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 동생몬 2026.03.04

    마리나 베이 샌즈는 센서로 확인하지만, 체크아웃할 때 먹지 않았다고 말하면 청구되지 않는다고 들었어요.

  • 하늬 2026.03.04

    마리나 베이 샌즈는 센서가 있어서 꺼내면 확인될 수 있어요. 냉장고가 필요하면 작은 냉장고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세라 2026.03.04

    미니바 음료 자리에 센서가 있다는 글을 본 적 있어요. 음료를 놓다가 건드려 요금이 청구됐지만, 상황을 설명해 실제로 이용하지 않았다고 확인받았다고 하더라고요. 작은 냉장고를 요청하는 경우도 있고요. 유료 물품은 보통 가격이 표시돼요. 객실 생수나 차, 커피 등은 무료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눈꽃 2026.03.04

    그럴 리가요~^^

  • 나라우람 2026.03.04

    보통 객실 생수나 커피, 차는 무료지만 상표가 붙은 생수는 유료일 수 있어요. 호텔마다 다르니 체크인할 때 확인해 보세요. 과일을 무료로 주는 곳도 있습니다.

  • 빗줄기 2026.03.04

    문만 열었다고 바로 요금이 나오는 건 아니에요. 냉장고 근처나 책상에 있는 가격표를 확인해 보세요. 유료 음료는 편의점에서 사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