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을 읽으면서 제 증상과 비슷한 이야기를 보고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
비현실감도 꽤 줄어든 것 같고, 불안이 더 크게 느껴지게 했던 것 같아요.
잘 모르는 병을 혼자 상상하며 진단하려고 했던 게 오히려 힘들게 했나 봐요.
마음을 편하게 하고 불안한 생각을 흘려보내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궁금한 게 생기면 또 글 올려도 될까요? 입시 스트레스도 있고, 머리가 멍한 느낌도 얼른 괜찮아졌으면 좋겠어요.
비현실감과 불안이 조금 나아진 것 같아요
남 2024.10.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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