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하고 첫 보식에 대한 질문! 천사 2025.12.13 댓글 4 미음으로 시작하긴 할 건데, 쌀 미음이 좋을까요 아니면 현미 미음이 좋을까요? 단식하고 첫 식사니깐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면 쌀 미음이 좋을 것 같기도 한데... 조언 부탁 드릴게요. ^^
다참 2025.12.13
수다님 / 보식은 단식이 끝난 후, 몸에 무리가 가지 않게끔 식사를 시작하는 거에요. 그 동안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은 몸에 갑자기 음식이 들어가면 큰 일날 수 있기에 미음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음식 강도를 높여가는 거죠. ^^
예님 2025.12.13
보식이 뭐에요?;;;
꼬꼬마 2025.12.13
사무엘님 / 단식은 오늘로써 15일째구요. 내일부터 한 달동안 보식 들어가요. 조언 고맙습니당~ ^^
해사랑해 2025.12.13
며칠이나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길게 하든 짧게 하든 현미 미음이 좋습니다. 저는 스무 차례 가까이 단식을 하면서 흰쌀로 보식을 시작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미음은 죽을 식혀서 채에 걸러내는 방법이 있고, 현미를 갈아서 끓이는 방법이 있는데 농도를 아주 묽게 하여서 섭취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채에 걸러낸 물을 드시는 쪽이 더 좋겠군요. 저는 현미를 갈아서 끓여먹기도 했습니다. 묽게 시작하여 서서히 농도를 진하게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