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로 28일 00:20에 출국합니다
28일 9시까지 체크인 및 짐정리를 마치고 여행을 시작하려해요
우선 꼭 가고자 하는 여행장소는 센토사 오차드 로드 아랍스트리트구요 플라이어랑 루지 리버 크루즈는 꼭 이용해보구 싶구요
1 국립 박물관, 예술박물관, 우표박물관, 페라나칸 뮤지엄 이 4곳을 가고자 하는데 이 4곳이 가까운 거리에 있나요?
이 4곳에서 시티홀 역과 브리스바사로드역 두개가 다 언급이 되던데 하루 일정에 넣어서 도보로 다 구경할수 있을까요?
도보로 구경할시 시간이 많이 남나요? 아침 9시부터 시작할 거 같아서요
2. 센토사 와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둘쨋날에 갈까하는데요 이 두곳을 하루일정으로 넣기엔 무리가 있을까요?
song of the beach 까지 보고 숙소로 돌아올까해서요3. 리버크루즈를 타려고 하는데 클락키에서 타야되는건가요? 멀라이언 파크에서 타야되는거에요? 한바퀴 다 돌려면
4. 마지막날에 오후 2시까지 놀수 있을꺼 같은데 하지래인그리고 부기스와 아랍스트리트를 비롯해 부기스정선을 구경하고자 하는데
8시부터 해서 오후2시까지 이곳을 모두다 구경할수 있을까요??
5 플라이어도 타려고 하는데 어느날에 넣어야 효율적으로 볼수 있을까요? 플라이어는 지하철상으로 볼경우 외곽쪽에 있는거 같던데....
Addictive 2025.10.11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찬바리 2025.10.11
2,충분히 가능은 한데, 더위를 이겨야 할듯요...센토사는 야간권 끊어서 다니면 될듯하네요
사람 2025.10.11
4. 충분히 볼 수 있구요.. 5. 플라이어는 시내 야경 구경하는 날 넣으세요.. 플라이어까지 걸어서 모두 구경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