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예식장, 다비다 웨딩홀, 국민연금웨딩홀, 메리움, 골든웨딩프라자, 목화 예식장을 둘러봤어요.
개인적인 느낌이라 참고용으로 몇 곳 후기를 남겨봅니다.
금강예식장은 대중교통으로 가기 조금 불편하고, 주변 도로 상황에 따라 혼잡할 수 있어 보여요.
홀은 여러 개 있고 규모도 괜찮았지만 신부 대기실 위치가 조금 아쉬웠어요.
다비다 웨딩홀은 홀 분위기는 무난했지만 건물 내부 동선이 어색하고, 신부 대기실이 좁게 느껴졌어요.
같은 층에 홀이 모여 있어 혼잡할 수도 있겠더라고요.
국민연금웨딩홀은 잠깐 상담만 받아서 자세히 기억나는 점은 많지 않지만, 상담은 친절했어요.
다른 예식장 후기도 정리되면 공유해볼게요.
큰재 2026.03.24
수고 많으셨어요.
다른 분들께 참고가 될 만한 정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