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군인입니다.사회에 있을때는 머리 짧게 민적이 없어서 모르겟는데..
군 입대 한 후에도 훈련소를 제외하고는 10mm정도 길이의 머리를 해본적이 없어서
훈련소에서는 뭐 거울 볼 시간도 잘없어서 눈에 안들어왓는데
입대한지 일년 반 쯤 됫는데
외박 나가서 미용실 아주머니와의 소통실패로 13mm 정도로 반삭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그냥 조명 없는 곳에서는 괜찬은데
조명이 밝거나 햇빛 정면으로 내리쬐는 곳에가면
위쪽 머리 두피가 좀 보이더라구요 ..
몇일 후에 휴가 나가는데 진단 한번 받아봐야할까요 ?
두서없이 썻군요 ..
요약
머리가 일정길이 이상길면 두피가 전혀 안보입니다.(윗머리 숱이 고민인데 약 3cm~4cm 가량 정도까지만 길어도 전혀안보입니다)
그런데그보다 모발이 짧은 경우 햇빛이 강한곳이나 조명이 강한곳에서 보면 위쪽 두피가 보입니다.
진단 받아봐야할까요 ?
진단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 그리고 대구 지역 잘 보는곳 있나요 ?
Sweeety 2025.11.03
아 참, 머리 감을때 빠지는 모발수는 아예 없다고 해도 될정도로 찾기힘들고
샴푸 후 손에 묻어나오는 머리카락이 한 5가닥~10가닥 정도 ?
자고 일어난 후에 침대에는 전혀 빠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