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딸이 중이염과 폐렴으로 입원했다가 퇴원했는데, 다시 열이 나고 잠도 깊이 못 자네요 ㅠㅠ
체온이 37.8도라 해열제를 먹일 정도인지 고민돼요.
항생제가 맞지 않는 건지 걱정되고, 아이가 아프니 무섭네요.
퇴원 후 다시 열이 나는데 괜찮을까요? ㅠㅠ
핫체리 2024.10.05 댓글 8
핫체리 2024.10.05 댓글 8
어린 딸이 중이염과 폐렴으로 입원했다가 퇴원했는데, 다시 열이 나고 잠도 깊이 못 자네요 ㅠㅠ
체온이 37.8도라 해열제를 먹일 정도인지 고민돼요.
항생제가 맞지 않는 건지 걱정되고, 아이가 아프니 무섭네요.
스킬 2024.10.05
아이가 아프지 않을 땐 몰랐는데, 건강하게 지내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껴요.
열이 내려가는 걸 확인했으니 저도 이제 좀 쉬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큰마루 2024.10.05
저도 아이 체온을 자주 재봤어요 ㅠㅠ 아이도 힘들겠지만 엄마도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기운 내세요!
핫파랑 2024.10.05
열이 오래가고 입원까지 했던 터라 열만 나도 무섭네요 ㅠㅠ
많이 힘들어해서 해열제를 먹이고 지켜보고 있어요.
댓글 보니 마음이 조금 놓이네요. 감사해요.
화1이트 2024.10.05
아이들은 아프고 나면 체온 조절이 잘 안 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회복하는 동안 몸이 다시 맞춰가는 과정일 수도 있대요.
저희 아이도 열이 높아 병원에 있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딥레드 2024.10.05
잠을 못 자고 울고 보채서 해열제를 먹였는데, 조금 지나니 땀 흘리며 잘 자네요.
미열일 때 알려주신 방법도 해볼게요. 감사해요.
블레이 2024.10.05
양말을 미지근한 물에 적셔 신기고, 그 위에 팩을 댄 뒤 마른 양말을 신겨보세요.
미열을 낮추는 방법 중 하나라고 해요.
아련나래 2024.10.05
열도 없고 콧물과 기침도 멈췄는데 중이염이 조금 남아 통원 치료하기로 했어요.
진료 예약까지 기다리려니 걱정되고 오늘도 잠을 못 잘 것 같네요 ㅠㅠ
양자리 2024.10.05
호전돼서 퇴원한 거였는데 아이가 많이 힘들었겠어요 ㅠㅠ 엄마도 고생이 많으시고요.
병원에 다시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