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하객 수가 적을 것 같아 속상해요

제가 사회생활을 잘 못했나 싶기도 하고, 결혼식에 부를 사람이 많지 않을 것 같아 속상해요.
학교 친구들과는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직장도 직원이 많지 않거든요.
예랑이는 부를 사람이 꽤 있는 것 같은데 저는 걱정이 되네요.

댓글 10

  • 큰꽃 2024.08.08

    소규모로 모이면 더 진심 어린 축하를 받을 수도 있어요~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 은솔 2024.08.08

    많은 분이 와 주시는 것도 기쁘지만, 가까운 사람들과 간결하게 하는 결혼식도 요즘 많아요.
    하객 수보다 진심으로 축하받는 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 벛꽃잎 2024.08.08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결혼식 날에는 그런 생각도 잘 안 날 거예요. 저도 걱정되지만 생각하지 않으려고요.

  • 핑1크캣 2024.08.08

    저도 그래요ㅠ 친한 친구가 많지 않아서 사진 찍을 때가 제일 걱정이에요.

  • 심플포텐 2024.08.08

    그 마음 이해돼요ㅠ

  • 연블랙 2024.08.08

    에구, 힘내세요~

  • 새얀 2024.08.08

    저도 그 마음 알 것 같아요. 괜히 걱정되네요.

  • 스콜피온 2024.08.08

    그 마음 알 것 같아요ㅠ

  • 아리 2024.08.08

    소규모로 하는 분들도 많아요^^ 가까운 친척과 지인들만 초대해서 즐겁게 준비하는 경우도 있으니 하객 수 때문에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 새솔 2024.08.08

    저도 예상 인원이 많지 않아요. 친구가 많지 않은 게 제일 마음에 걸리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