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영어 교육 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큰아이는 3학년이고 둘째는 일곱 살이에요.
큰아이는 어릴 때 영어 학원에 다닌 뒤로 영어에 흥미가 줄어든 것 같아요.
이후 학습지도 해보고 튼튼영어도 하고 있는데, 수업 시간과 비용에 비해 효과가 잘 느껴지지 않네요.
다른 분들은 아이 영어 교육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아이 영어 교육,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도담 2026.08.05 댓글 10
도담 2026.08.05 댓글 10
아이들 영어 교육 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큰아이는 3학년이고 둘째는 일곱 살이에요.
큰아이는 어릴 때 영어 학원에 다닌 뒤로 영어에 흥미가 줄어든 것 같아요.
이후 학습지도 해보고 튼튼영어도 하고 있는데, 수업 시간과 비용에 비해 효과가 잘 느껴지지 않네요.
다른 분들은 아이 영어 교육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그댸와나 2026.08.05
엄마들 고민은 다 비슷한 것 같아요.
그대와나 2026.08.05
저희 아이는 튼튼영어로 효과를 봤어요. 듣기 위주로 꾸준히 하다 보니 쓰기도 자연스럽게 하더라고요.
외국어는 아이 성향에 맞춰 꾸준히 노출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미라 2026.08.05
선생님이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방식인지도 살펴보면 좋겠어요.
저희 아이는 칭찬을 받으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더라고요.
맛조이 2026.08.05
아이 성격만으로 영어 실력을 단정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조용한 아이에게는 특히 잘 맞는 선생님을 만나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글고운 2026.08.05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는 조용하고 틀릴까 봐 아는 것도 답하기를 망설여요.
학원에 보내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할까 걱정돼서 망설이고 있어요.
조금씩 늘고 있는 것 같다가도 제자리인 듯해 답답하네요.
범한 2026.08.05
아이 교육은 아이가 어릴수록 부모가 방향을 잡아주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먼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어느 정도인지 살펴보고, 관심을 보이는 방식부터 찾아보시면 좋겠어요.
세나 2026.08.05
튼튼영어로 좋은 경험이 있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매일 해보려고 하는데 아이가 너무 싫어해서 걱정이에요.
계속 재촉하다가 오히려 더 싫어하게 될까 봐 고민입니다.
밝음이 2026.08.05
튼튼영어는 수업보다 매일 꾸준히 접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꼭 특정 교재가 아니더라도 영어 소리를 자주 들려주면 도움이 될 거예요.
사과 2026.08.05
저도 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니 마음만 급해지고 잘 따라오지 않아 답답하네요 ㅠㅠ
말근 2026.08.05
저도 비슷해요 ㅠㅠ 둘째는 영어를 좋아하는데 큰아이는 아직 기초가 부족해 보여요.
뭔가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