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은 3박 4일이지만
실제론 첫날 늦게 도착해서 2박 3일 이랑 다름없어요
1일 - 18:10 제주도착 - 신비의도로,러브랜드 - 용두암,용연다리 - 숙소(퍼시픽호텔)
2일 - 우도 - 섭지코지 - 트릭아트뮤지엄 - 선녀와 나무꾼 - 숙소(퍼시픽호텔)
3일 - 한라산(백록담) -주상절리 - 호텔산책길 - 일성콘도
4일 - 한림공원 - 생각하는 정원 - 오설록 - 공항(18:50)
일정이 넘 널널한가요? 빡빡한가요?
숙소랑 항공시간은 어쩔 수가 없어요..ㅡㅡ;
한울 2025.10.14
잘 짜셨네요. ^^ 둘째날은 우도의 여정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우도를 충분히 즐기고 나오신다면 딱 맞는 일정이시고, 좀 서둘러 나오신다며 성산일출봉 한 번 찍고 갈만큼 시간 되실 것 같습니다. 마지막날은 해안도로를 따라 천천히 가시면 시간이 맞겠고, 산을 질러서 가신다면, 1100고지 들러서 사색(??) 한 번 즐기실만큼 시간은 되시겠네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