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3박 4일 일정 너무 빡빡할까요?

숙소는 조천읍 메이풀하우스입니다.
첫날은 한림공원과 협재해수욕장, 오설록, 송악산을 둘러보고 제주시에서 저녁을 먹을 생각이에요.
둘째 날은 정방폭포, 외돌개, 주상절리, 테디베어박물관, 쉬리의 언덕, 용머리해안을 보고 도깨비도로와 러브랜드에도 가려 합니다.
셋째 날은 산굼부리와 섭지코지를 본 뒤 우도에 다녀오고, 숙소에서 바비큐를 할 계획입니다.
마지막 날은 미로공원과 만장굴을 들른 다음 기념품을 사고 용두암까지 보고 이동하려고 해요.
전체 일정이 너무 빡빡할까요? 제주에서 괜찮았던 곳이나 음식점도 추천 부탁드려요.

댓글 2

  • 꽃가을 2025.06.20

    감사해요~ 막상 가면 계획대로 되진 않겠지만요 ㅋㅋ

  • 솔길 2025.06.20

    제주 여행 계획에 경험이 느껴지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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