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베트남 뗏을 피하려다보니 일정이 좀 꼬이게 되네요.
강행군할까 생각도 있지만, 가뜩이나 베트남 별로인 추억에 더 나쁜 추억만 남을까 우려되어
구정 끝나고 들어가려고 합니다.
문제는 라오스 비자를 클리어해야하는데요.
현재는 빡세입니다. 국경만 찍고 올만한 짧고 싼 곳이 있을까요?
사반나케트에서 제가 강변에 출입국관리소를 한 곳 보았습니다.
맞은편이 태국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이곳이 현지인들만 사용하는 곳인지 궁금합니다.
사용조차 되는지도 궁금하고요. 가능하다면 아마 가장 편한 비자클리어 루트가 될듯합니다.
라오바오느 복牟윱?보더 말고 비자클리어 가능한 곳 좀 가르쳐주세요.
빡세와 사반나케트 기준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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