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위에 아는 취업한 선배도 없고해서...여기다가 올려보네요
저는 지방대 4년대 다니는 생명공학과 학생입니다
이제 3학년올라가서 취업에대한 고민이 가깝게 다가와서 걱정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생물을 너무 좋아해서 저희 과를 들어왔고요 취업이고 뭐고 그냥 생물을 좋아해서 왔어요
막상 취업생각하니 아직 멀리만 느껴지고 스펙이고 뭐고 아직 저에겐 너무 어려워요
머리는 복잡하고...현실생각하면 고소득에뭐 복리후생 짱짱맨에 대기업!! 이런걸 안생각할수도 없지만
그에 따른 대가는 준비하면서 엄청 크게 겪을것이고..젤중요한건 제가 뭘 하고 싶은지 잘모르겠다는거예요
뭐 연구를 좋아하면 연구직!이렇게라도 단순히 생각할수 있는데 저는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니 답답합니다.
그냥 단순히 생물좋아하는 마음으론 아무것도 못정하겠더라고요 물론 학과생각하면 연구직뭐...제약사무직도 되고 하겠지만
다...잘모르겠어요..
내후년이면 졸업해서 준비다해놔야하는데 그전에 준비할건 많고..ㅜㅜㅜ 대학원을 가야하는지 바로취업해야하는지... 정말 어렵습니다 너무
너무 포괄적이지만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ㅜㅜ
생명공학과인데요..조언 부탁드립니다
도도한 2025.10.22 댓글 3
세나 2025.10.22
완전 공감........상황이라던지 생각하는 것도...
후력 2025.10.22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잘안되더라구요...그냥 생물이라는 학문이 좋아!에서 딱 끝나는..ㅜㅜ 가끔 한심하기도 하고요...흑흑
연구정확히 어떤 부류를 하는지 이런것도 좀 알아봐야겠어요 회사별로!!...
칼답 감사합니다!!! ㅜㅜ
고독 2025.10.22
목표정하는게 ㅠ 정말 어려운거같아여;;
목표가 딱 정해지면 준비하는데 크게 문제가없을텐데;
생물쪽을 좋아하신다면 연구쪽도 그리 나쁘지않으실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