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3박 4일 일정과 교통편 조언 부탁드려요

친구들과 싱가포르 여행을 준비하며 일정을 짜봤는데 너무 빡빡한지 궁금해요.
첫날은 보타닉가든과 클락키, 오차드, 마리나베이 주변을 둘러보고 싶어요.
둘째 날에는 센토사에서 해변과 송즈오브더씨를 보고, 셋째 날은 리틀인디아와 아랍스트리트, 부기스, 차이나타운을 둘러볼 생각이에요.
마지막 날에는 공항으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센토사에서 트리피자를 어디서 먹을 수 있는지, 피자를 먹으며 수영할 수 있는지도 궁금해요.
세 명이 다니기 좋은 교통수단과 일정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 8

  • 마음 2024.12.30

    바닷가에서 수영하기는 어려울 수 있겠네요. 근처 바에서 피자를 먹고 수영장도 이용하는 방법을 알아보면 좋겠어요. 첫날 점심 일정도 조정해볼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사랑은아픔 2024.12.30

    탄종비치는 말레이반도 최남단 쪽이라 사진 찍기 좋고, 팔라완비치와도 가까워요. 비치 트램을 타고 이동해보세요. 센토사 바다는 물 상태가 아쉬울 수 있어 호텔 수영장을 추천해요. 저녁에는 마리나베이 주변 야경도 예뻐요.

  • 은송이 2024.12.30

    추천해주신 덕분에 쿠데타를 예약했어요^^ 예약 확인 연락이 빨리 와서 놀랐네요.

  • 초코맛사탕 2024.12.30

    플라이어는 생각보다 시간이 걸리고 비용도 있군요. 스카이파크 쪽으로 알아볼게요. 정보 감사합니다^^

  • 다힘 2024.12.30

    그렇군요. 플라이어 탑승에 시간이 걸린다면 샌즈 스카이파크에서 야경을 보는 것도 좋겠네요. 바에서 맥주를 마시며 레이저쇼를 보는 방법도 생각해볼게요. 여러 의견 덕분에 일정이 좋아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별 2024.12.30

    세 분이면 택시로 이동하는 것도 시간과 체력을 아끼는 방법이에요^^
    오차드로드나 마리나베이샌즈도 둘러볼 만해요. 제 취향에는 플라이어보다 샌즈 스카이파크 야경이 더 좋았어요.

  • 희나리 2024.12.30

    답변 감사합니다. 교통카드도 알아보고 일정을 조금 조정해볼게요. 생각보다 일정이 빡빡하다는 의견이 많네요^^

  • 한누리 2024.12.30

    센토사에선 비보시티에서 공연 표와 교통편을 함께 준비하시면 돼요.
    일정이 빡빡해 보여도 체력이 좋으면 가능할 수 있어요. MRT를 이용하거나 세 분이 택시를 타는 것도 괜찮습니다.
    도움이 많이 못 돼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