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한국에서 환전 할 수 있는 마지막 날..
달러가 떨어지길 기다려 보지만.. 어제보다 더 올랐네요 ㅠ.ㅠ
남미 36일 정도 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 여행할 예정입니다.
예상 경비를 아껴쓰자~ 하며 200~250만원 정도 생각하는데요
집을 뒤져보니 280달러랑.. 290유로 정도가 나왔어요
처음에는 저 돈을 모두 현금으로! 가져가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위험해 보이고--; 너무 무식해 보이더라구요
검색해 보니 다른분들은 비상금으로 얼마.. 현지에서 카드로 인출 많이 하시는거 같은데
저 그냥 오늘 환전 안하고
기존에 가지고 있는 280달러 + 290유로 만 가져가고
필요한 돈은 현지에서 뽑아서 쓰는게 나을까요?
지금 가지고 있는 카드는..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랑 국민카드(CIRUS적힌거) 가지고 있어요
해외여행 갈 때.. ATM기에서 돈 뽑아 써본적도 없고.. 매번 필요한 돈을 한국에서 다 가져 갔는데
이렇게 많은 돈은 처음이라 잘 모르겠네요
사과 2025.03.10
저는 돈들을 봉투에 담아 넓은 테이프로 꽁꽁 싸서 신발 밑창에 넣고 다니기도 했습니다.
신발은 항상 신고 다니니까요 젖거나 타지 않게 조심하면서요. 잘때도 신발을 락커에 넣고 잤죠.^^
스릉흔드 2025.03.10
답변 감사합니다 지금 막 환전했어요 미친 환율에 덜덜떨며 ㅎ 현금 600달러 가져가고 나머지는 현지에서 뽑아쓰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