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엘 2024.12.24 댓글 7
미니벨로를 타다 보면 결국 로드로 넘어가게 되나요? ㅎㅎ
희미해 2024.12.24
미니벨로의 끝은 알렉스 몰튼 더블 파일런 아닐까요? 저는 미니벨로만 눈에 들어오네요.
퍼리 2024.12.24
바프 PRP 타는데 로드에는 발을 안 들이려고 해요. 휠셋 가격이 부담스럽더라고요.
차오름 2024.12.24
자전거의 끝은 직접 만드는 게 아닐까 싶어요. 국내에서도 몰튼 기종을 그대로 만들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공주 2024.12.24
그렇군요. 자전거의 끝은 어디일까요?
콘라드 2024.12.24
편리함 때문에 미니벨로를 고른 분들은 로드로 잘 안 가고, 편리함과 속도를 함께 원한 분들은 로드로 넘어가기도 하더라고요.
던컨 2024.12.24
끝까지 파고드는 성격이라면 로드는 시작하기 전에 잘 생각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휠셋만으로도 비용이 꽤 들 수 있더라고요.
분홍색진주 2024.12.24
저는 미니벨로의 매력이 좋아서 계속 미니벨로를 탈 것 같아요. 로드는 제대로 즐기려면 비용이 많이 들 것 같고요. 지금은 바프 NWT 타고 있어요.
희미해 2024.12.24
미니벨로의 끝은 알렉스 몰튼 더블 파일런 아닐까요? 저는 미니벨로만 눈에 들어오네요.
퍼리 2024.12.24
바프 PRP 타는데 로드에는 발을 안 들이려고 해요. 휠셋 가격이 부담스럽더라고요.
차오름 2024.12.24
자전거의 끝은 직접 만드는 게 아닐까 싶어요. 국내에서도 몰튼 기종을 그대로 만들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공주 2024.12.24
그렇군요. 자전거의 끝은 어디일까요?
콘라드 2024.12.24
편리함 때문에 미니벨로를 고른 분들은 로드로 잘 안 가고, 편리함과 속도를 함께 원한 분들은 로드로 넘어가기도 하더라고요.
던컨 2024.12.24
끝까지 파고드는 성격이라면 로드는 시작하기 전에 잘 생각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휠셋만으로도 비용이 꽤 들 수 있더라고요.
분홍색진주 2024.12.24
저는 미니벨로의 매력이 좋아서 계속 미니벨로를 탈 것 같아요. 로드는 제대로 즐기려면 비용이 많이 들 것 같고요. 지금은 바프 NWT 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