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경로는 거의 정했는데 이동편을 알아보는 중이에요.
씨엠립에서 씨판돈까지 육로로 가는 방법은 정보가 적어서 고민되네요.
이동 시간과 경로를 아시는 분 계실까요? 오래 걸린다면 비행기도 생각 중인데, 빡세에서 씨판돈까지 다녀오려면 다시 돌아와야 해서 망설여져요.
씨판돈과 짬파싹, 탓로를 둘러본 뒤 우본랏차타니로 이동할 예정인데 어떤 경로가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일정을 짤수록 고민이 늘어나네요 ㅎㅎ
씨엠립에서 씨판돈까지 이동 방법 궁금해요
한누리 2026.08.3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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