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도 딸일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병원에서 둘째가 딸일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주변에서는 아들을 예상했는데 반대라서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났네요.
아들을 기대한 마음에 조금 아쉽기도 하지만, 자매로 잘 지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댓글 10

  • 연분홍 2026.07.24

    히히, 감사해요^^ 건강하게 지내세요♥

  • 텃골 2026.07.24

    ㅋㅋ 딸 기운 보내드릴게요. 꼭 딸이길 바라요ㅎㅎ

  • 해찬나래 2026.07.24

    저희 시댁도 딸만 있어서 다음에는 아들을 바라시는데 저는 딸이 좋아요 ㅎㅎ

  • 훌걸이 2026.07.24

    아, 그래서 그러셨군요.
    집안에 아들이 없다 보니 저도 은근히 부담이 됐어요. 그래서 마음이 반반이었네요ㅎㅎ

  • 주미 2026.07.24

    첫째도 딸이에요. 저도 언니가 있어서 좋았거든요.
    제 딸도 자매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 내꺼 2026.07.24

    첫째가 아들이셨군요?ㅎㅎ 저도 딸이 있으니 둘째는 아들이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었어요.
    둘째도 딸이길 바랄게요^^

  • 한내 2026.07.24

    딸 둘이라니 부러워요~ 저도 둘째를 갖게 되면 딸이었으면 좋겠어요^^

  • 타마 2026.07.24

    그 말이 정답이네요~^^

  • 똘끼 2026.07.24

    맞아요, 자매끼리 같이 크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위안 삼아요ㅎㅎ
    남편은 아들 옷을 안 사도 되고 물려주면 된다네요.
    그럼 첫째 옷을 부담 없이 사도 되냐고 했어요ㅋㅋ

  • 곰돌이 2026.07.24

    저랑 비슷하네요 ㅋㅋ 저희도 둘째가 딸이에요.
    시어머니는 아들을 더 낳으면 된다고 하셔서 놀랐어요. 자매끼리 잘 자랄 거라고 위안 삼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