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얘기좀들어주세요..
아들만둘. .우리첫째나둘째나 키우면서.
쿨하게~~~ 키우면되는걸
전 아직도 제눈에 안보이면 불안 초조해요
신랑이 저한테 예민하다구
애들너무 감싸고잇다는데
가끔생각하면 제가 너무 품에끼고잇는것같아요
그렇다고 아이가혼자못하는것도아닌데
어린이집서 캠핑이나 소풍가면 불안해요
세상이 험악해서인지..
타키 2026.01.23 댓글 5
제얘기좀들어주세요..
아들만둘. .우리첫째나둘째나 키우면서.
쿨하게~~~ 키우면되는걸
전 아직도 제눈에 안보이면 불안 초조해요
신랑이 저한테 예민하다구
애들너무 감싸고잇다는데
가끔생각하면 제가 너무 품에끼고잇는것같아요
그렇다고 아이가혼자못하는것도아닌데
어린이집서 캠핑이나 소풍가면 불안해요
세상이 험악해서인지..
갤2 2026.01.23
저도 그랬어요..소풍갔다 오는버스 보면 눈물 핑돌구요.
어디가 조금 아프기라도 하면 위중한병아닌가 조마조마..
저 없을땐 문도 열지마라..전화도 받지말라고 교육시키구..애들이 지금도 그래서 전화를 안받아요..
그 애들 지금은 고1,중1인데 웬수가 따로 없지만
지금도 애들이 집을 떠나 수련회나..수학여행가면 돌아올때까지 불안하긴해요.
일본어못해요 2026.01.23
ㅎㅎㅎ집에없엇으면할때도잇으세요? ㅎㅎ
그때되면 지들끼리놀고 저도 자유시간이필요하겠죵~^^
라이브라 2026.01.23
그 집착과 사랑은 김정은도 무서워하는 중1,2되면 자연스럽게 놓게 되있어요. ㅋㅋ
저는 모는 집안의 위주는 아이들에 마춰서 살았어요. 신랑은 없어도 될 만큼 집착과 사랑 ㅎㅎ
중1 되면서 부터 함께 할 시간이 친구들과 있는게 더 좋은가 봐요. 여행도 마찬 가지구요. 한동안 우울 했지만 지금은 편해요. 집에 없었으면 할때도 있어요.^^
루라 2026.01.23
저희언니도 같은말하더라구요..
근데 신랑이 제가 너무 초조하게 키운다고..
가끔저도 제가 왜이러나싶기도해요...
첫째만 생각하면 맘이 짠해요...
각티슈 2026.01.23
엄마맘이라는게 다 그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