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살 딸과 함께 가족여행을 준비 중인데 일정 두 가지 중 고민이에요.
올드시티와 마리나베이, 센토사, 나이트사파리를 중심으로 볼 예정입니다.
첫 번째는 하드락 호텔에서 묵으며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루지, 윙스 오브 타임을 보고, 스위소텔로 옮겨 차이나타운과 리틀인디아, 나이트사파리를 다녀오는 일정이에요.
마지막에는 올드시티와 마리나베이를 둘러보고 싱가포르 플라이어를 탈 생각입니다.
두 번째는 스위소텔에서 올드시티와 마리나베이, 리틀인디아, 차이나타운, 나이트사파리를 먼저 둘러본 뒤 샹그릴라로 옮겨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루지, 윙스 오브 타임을 보는 일정이에요.
마지막에는 리조트에서 쉬고 마리나베이 야경을 본 뒤 공항으로 가려고 해요.
첫 번째는 동선이 괜찮고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가까운 점이 좋지만, 주말에 가야 하고 야경을 볼 시간이 부족해요.
두 번째는 평일에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가고 마지막에 쉴 수 있지만, 숙소를 옮기는 동선이 고민이에요.
나이트사파리와 주롱새공원 중 어디가 아이와 가기 좋을지도 궁금해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일정으로 하실까요?
꽃초롱 2025.04.01
하드락 호텔에서 묵고, 다음에는 마리나베이와 차이나타운을 둘러보면 좋을 것 같아요.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아이가 탈 수 있는 게 많지 않을 수 있으니 일찍 나와서 쉬고, 윙스 오브 타임을 보는 일정도 괜찮아 보여요.
마지막에는 동물원과 플라이어, 비보시티, 아쿠아리움을 보고 공항으로 이동하면 될 것 같아요.
원술 2025.04.01
숙소를 꼭 나눠서 묵어야 할까요? 아이도 있으니 한곳에서 계속 지내는 편이 더 편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