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환전 및 쇼핑(?)과 관련된 조언 부탁드립니다. ^^

우선 패키지로 4박 6일 여행을 가는데, 1일 자유일정이 있습니다.
리조트는 카타 비치의 나리나 리조트이구요.
워낙 패키지로 가느라 큰 돈이 필요한 건 아니고, 옵션은 현지에서 달러로 지불해야 하는 걸로 아는데요..
그 외의 밧트를 어느 정도 바꿔야 할 지 모르겠어요.

밧트를 쓸만한 상황이..
일단 1일 자유일정에서 점심은 카타마마에서 먹을 것 같아요.
(잠깐 주제에서 벗어나지만 카타마마 추천메뉴는 뭐가 있을까요? 푸팟뽕커리가 좋나요??)
그리고 열쇠고리나,자석제품들같은 기념품 몇 개 살 것 같구요,
음료수나 간식거리, 과일.. 이런 거 1~2번 사 먹을 정도..??
아! 그리고 푸켓도 호텔 팁 같은 건 한화로 천원씩 놔도 되는 걸까요? 이것도 밧트로 놓아야 합니까?^^;
음..요렇게 하서 2명이 한 1000밧트 바꿔가려고 하는데, 부족할까요?

그리고, 예전에 파타야에 갔었을 때는 상인들이 바가지가 너무 심해서요.
무조건 가격을 깎아야 한다고 그런 소리를 들었었고, 실제로도 의도한 바는 아닌데;; 가격을 많이 깎아서 샀었거든요.
열쇠고리라던지, 조개팔찌라던지.. 그런 기념품들요.
푸켓도 그런가요? 푸켓에 대해서는 별로 그런언급이 없네요. 여기는 무조건 정가인가요? 저는 사실 정가가 더 좋거든요;;
그리고 카타비치의 해변상점들에서는 한국어 대화가 가능합니까? 파타야에서는 진짜 편했는데 말이죠;;
또 푸켓은 결제시 대부분 한화가 안 되는 것 맞죠? 밧트나 달러로 계산해야 하는 거죠??

질문이... 너무 많아서 죄송합니다아.. -_-;;;; 그래도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 3

  • 솔로 2025.09.03

    답변 정말 감사해요~ ^^

  • 으뜸 2025.09.03

    팁은 요즘 US달러주는 걸 젤 좋아하겠죠^^ 환율이^^ 해변상점에서의 대화는 계산기와 콩글리쉬면 가능합니다. 목적어 정도만 잘 전달하시면 큰 불편은 없을꺼예요. 해변상점에서는 바트 사용하셔야하구요. 흥정 잘 하셔야 하구... 정가가 좋으시다면 자유일정때 빠통의 정실론,까르푸나 푸켓타운의 센탄,테스코에서도 그런 기념품들 살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머슴밥 2025.09.03

    오~ 정말 질문이 많아요~~ ㅋㅋ (농담)
    일단 바트는 자유일정 하루 식사비와 기념품 과일 사먹기에는 두분이 좀 적은듯 합니다. 제 개인적인생각으론 2000밧 이상은 가지고 계셔야 할듯 합니다. 푸켓 호텔 팁은 바트로 놔주는걸 가장 좋아합니다. 한화는 푸켓서 환율이 정말 안좋아서요.. 푸켓도 상인들은 바가지가 심합니다. 마찬가지로 같은 태국이니 무조건 많이 깍아서 사시는것이 좋습니다. 잘 준비하셔서 좋은여행 되세요~~ 아~~ 까따마마에서 음식은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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