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미가 아파서 비를 맞으며 세브란스에 왔어요.
MRI를 찍어야 하는데 검사 일정이 밀려 있고, 병실이 없어 어른 병실에 입원했네요.
새벽에 일어나 놀다가 이제야 잠들었어요.
빨리 검사하고 집에 가고 싶어요.
꼬미가 아파서 병원에 있는데 빨리 집에 가고 싶어요
딥핑크 2026.07.11 댓글 10
딥핑크 2026.07.11 댓글 10
꼬미가 아파서 비를 맞으며 세브란스에 왔어요.
MRI를 찍어야 하는데 검사 일정이 밀려 있고, 병실이 없어 어른 병실에 입원했네요.
새벽에 일어나 놀다가 이제야 잠들었어요.
빨리 검사하고 집에 가고 싶어요.
가람 2026.07.11
토닥토닥, 힘내세요~
민아 2026.07.11
병실이 시끄럽고 낯설어서 적응이 안 되네요.
빨리 검사하고 집에 가고 싶어요.
밝은빛누리예 2026.07.11
아이고, 아이들도 낯선 환경에 힘들 텐데 어른 병실이면 더 어색하겠어요 ㅠㅠ
휑하니 2026.07.11
입원해서 검사받는 게 더 빠를 수도 있겠네요. 아무 이상 없이 검사 잘 받고 퇴원하시길 바라요.
LO 2026.07.11
이럴 때는 병원에 아는 분이 있으면 좋겠어요.
기도해 주신 덕분에 잘될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해요.
찬솔큰 2026.07.11
검사 잘 받을 수 있게 기도할게요.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아이 곁을 잘 지켜주세요. 힘내세요!
다미 2026.07.11
오늘은 어렵다고 하네요.
레지던트 선생님을 만났는데 상황이 좋으면 검사를 받을 수도 있대요.
외래는 오래 기다려야 한다니, 잘되면 좋겠어요.
김자영 2026.07.11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담당 레지던트 선생님께 검사 일정을 꼭 부탁드려 보세요. 아이가 힘들어해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외래 검사도 오래 기다릴 수 있으니 입원하신 건 잘하신 것 같아요.
한뎃집 2026.07.11
아이가 많이 힘들어하네요.
MRI 비용과 보험 혜택을 생각해서 입원했는데, 검사 자리가 없다고 해서 마음이 무겁네요.
찬바리 2026.07.11
어린이 병동에 계신가 봐요 ㅠㅠ 성인 병동과 같이 쓰는 곳이라 힘드시겠지만, 간호사분들이 친절하니 기운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