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하는것처럼 물도 적당히 넣구 계란도 넣구
부침가루로 해서 굽는데도 매번 질어요~
ㅡㅡ 뒤집을때 다 찢어지고.,,
좀더 물을 적게 넣으면 촉촉하지가 않구요,.
머가 문제일까요?
뭔가 비율이 안 맞는거죠??
전 왜 김치전만 하면 질죠?
황예 2025.08.01 댓글 10
황예 2025.08.01 댓글 10
엄마가 하는것처럼 물도 적당히 넣구 계란도 넣구
부침가루로 해서 굽는데도 매번 질어요~
ㅡㅡ 뒤집을때 다 찢어지고.,,
좀더 물을 적게 넣으면 촉촉하지가 않구요,.
머가 문제일까요?
뭔가 비율이 안 맞는거죠??
찬솔나라 2025.08.01
센불에 자주 뒤집는것도 중요해요
Together 2025.08.01
전분가루 2스푼정도 넣어보세요 거
세실 2025.08.01
튀김가루넣으시면 좀 바삭해져요
꽃내음 2025.08.01
아!!!!!!!!!!!!!!!!!!!!! 맞어요, 엄마가 꼭 차가운물로 하랬던 기억이..ㅡㅡㅜ
이놈의 건망증... 님들 다 감솨감솨~~~~
찬내 2025.08.01
차가운 물이 진짜 중요하답니다~ 바삭해져요 ^^
슬우 2025.08.01
저는 튀김가루 조금 섞어서하는뎅 바삭바삭 맛나용 .. ㅋ 마니말고 한 두스푼정도 넣어서 해보세용
가시내 2025.08.01
김치랑 계란넣구 물은 나중에
우선 두가지에다가 부침가루넣어서 농도를보고 물을 넣어보세요~~^^
파랑새 2025.08.01
계란빼도 저도 오늘 질게
되어서 한판 버렸어요 ㅜㅜ 얇게 구우니 그나마 좀 나았는데 바삭바삭한 김치찌개 저도 원츄요
꽃은별 2025.08.01
아... 네 그럼 계란 한번 빼고 해볼께요~ 감솨~~
권시크 2025.08.01
부침개에 계란을 넣으면 촉촉함 보단 퍽퍽하고 거칠어져요.
쫀득함이 덜하죠.
계란만 빼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