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술이 떡이 되어
신랑이 새벽3시40분에 들어왔어요..ㅡㅡ;
오자마자 거실에서 쓰러져잠들고 아침에 출근했어요
휴..속에서 부글부글..점점..회식하면 귀가 시간이 늦어지네요
한두번 봐주니까 더 그런것같기도 하고요..
지금 제가 냉랭한 상태인데
효과적으로 혼내줄 방법 있을까요?
채움늘 2025.11.24 댓글 9
완전 술이 떡이 되어
신랑이 새벽3시40분에 들어왔어요..ㅡㅡ;
오자마자 거실에서 쓰러져잠들고 아침에 출근했어요
휴..속에서 부글부글..점점..회식하면 귀가 시간이 늦어지네요
한두번 봐주니까 더 그런것같기도 하고요..
지금 제가 냉랭한 상태인데
효과적으로 혼내줄 방법 있을까요?
카제 2025.11.24
대문 비밀번호를 바꾸세요...
권시크 2025.11.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우시다
이슬비 2025.11.24
저도 이방법 딱이네요...ㅋ
남자 2025.11.24
우와 ㅋㅋ 이 방법 느낌 있네요ㅋㅋㅋ 시간까지 매시간 정각에 딱딱 결제 해버리면 완전 무서울거 같아요ㅋㅋㅋㅋㅋ
훌걸이 2025.11.24
아까 어떤글에서 봤는데요~ 신랑분 카드 하나갖고있다가 늦어지시는거같으면 카드로 뭐 사신데요~ 문자는 신랑분께 가구요~ 돈쓰는거 무서워서라도 들어오시나보던데요 ㅎㅎㅎ 전 미혼인데 보고 너무 기발하다 생각했어요~
꼬꼬마 2025.11.24
전 항상 그러구 살아서...ㅠㅠ저 첫애낳구 조리원에서 나오는날두 술 아침까지 마시구 떡되서 데릴러 못와서 택시타구 집에왔어요ㅋㅋ
위로가 좀 되셨나요~~~??
메이커 2025.11.24
아침에 깨워주지 마세요. 두세번 지각하더니 이젠 열두시까지 칼같이 들어오네요.ㅎㅎ
누리알찬 2025.11.24
방법은 없다고 생각하네요ㅜㅜ 제가모르는거일수도 있겠지만 없는것같아요ㅜㅜ
Sweeety 2025.11.24
저두 가끔 3시, 4시..그러다..6시에 들어오기까지..
본인은 차에서 대리 기다리다 잠들었따는데..
아무리 뭐라해도 소용없어서..
첨엔 달래보고 부탁해보고 그랬는데...
그냥...나두 다 신경쓰기 싫고..다 모르겠다고
저는 직장맘이라...그만두겠다하고...심각하게 말했거든요...
그러니 나아졌어요...그만두면..뭐 본인이 더 힘들테니깐요..경제적으로든 뭐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