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드 컨트리클럽과 파크레지스 클럽 숙소 고민

여행 중 하루 묵을 숙소를 알아보고 있어요.
일행은 어른 넷과 어린아이 둘이고, 숙소는 이오 추 강 쪽이에요.

파크레지스 디럭스룸을 조식 포함으로 예약해 뒀는데 방이 좁을까 걱정됩니다. 침대를 붙일 수 없다고 해서 다른 선택지도 보고 있어요.
근처 오키드 컨트리클럽은 방이 더 넓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조식이 포함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두 곳 중 어디가 더 나을지 다녀오신 분들께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 4

  • 벛꽃잎 2025.03.28

    저도 가능하면 그곳에서 묵고 싶은데요 ㅠㅠ
    아기 둘과 어른 둘이 같이 자야 할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ㅋㅋ

  • 바람 2025.03.28

    파크레지스에 묵어봤는데 깔끔하고 좋았어요.
    방이 조금 좁긴 해도 창가에 짐을 둘 공간이 있었고,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추천해요~

  • 파랑 2025.03.28

    답변 감사합니다.
    거리도 생각해서 하루 묵고 다음 날 이동할까 했는데, 그 일정으로는 부족할 수도 있겠네요 ㅠㅠ

  • 캔서 2025.03.28

    파크레지스는 안 가봤고 오키드에는 가봤어요. 다른 호텔과 차이가 꽤 있더라고요. 방은 넓지만 조금 낡고 냄새가 났고, 식사할 곳도 마땅하지 않았어요.
    수영장은 여러 개라 좋았어요. 밖에서 지내다가 넓은 침대에서 잠만 잘 거라면 괜찮고, 호텔에서 시간을 많이 보낼 계획이라면 아쉬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