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오후 6시반비행기인데 따지고 보니 마땅히 뭘해야될지 모르겠더라구요.
지난번엔 오사카갔을때 간사히 11시정도 비행기여서 아침일어나서 바로갔었는데
오후6시반인데도 뭐 2시간전 공항도착해야한다면 4시반
우에노에서 게이세이 타려면 대략 3시정도에는 와있어야할텐데
일정을 오후3시까지 잡으려니 뭘해야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근처 아키하바라를 가려고 했는데 보통 상점들은 10~11시에 오픈한다던데ㅋㅋ
가서 좀구경하고 점심먹고하면 뭐하지도 않고 3시될거같은데ㅋㅋㅋㅋ
호텔 체크아웃은 메구로에서 합니다. 상당히 멀죠.
그래서 캐리어 끌고 뭐하기도 뭐해서 아키하바라 코인락커이용후 하려고 했는데
뭐 아침에 일어나서 공원구경이나 아니면 뭐 다른게 괜찮은게 있을까요??
아사쿠사 쪽 시장은 생각해봤는데 저희 취향이 아닌것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
혹시 6시반비행기 나리타타셨던분중에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방법이 어떤게 있을지 추천좀 부탁드려요
일단 그전일정은 오다이바,시부야,지유가오카,쪽은 전부있습니다.
도쿄,긴자쪽은 모든일정에 아예없는데 도쿄긴자도 괜찮을지???
출국날짜는 12월28일 오후6시반입니다.
도쿄에서 한국갈때 오후 6시30분 비행기인데 뭘해야할지.
아더 2026.04.06 댓글 4
Sona 2026.04.06
저 같은 경우에는 오후 비행기로 들어오는 날에는 가까운 공원 한 바퀴 돌고 천천히 아침을 먹고
가게 문 열 시간 쯤 되면 지인들 선물과 제가 필요한 것들을 사고 늦은 점심을 먹고 천천히 나리타로 향했던 기억이 나네요..ㅎ
늘다 2026.04.06
저도 나리타에서 6시30분 뱅기로 인천가는데..숙소가 아케부쿠로에서 가까워서 아침 일찍 움직여서 카와고에 가려구용~
메이커 2026.04.06
다이칸야마 좋겠네요 가까운편인데 지하철편이 좋지않네요ㅋ
로지 2026.04.06
저라면 메구로에서 가까운 다이칸야마나 아오야마 등에 가사 브런치나 커피한잔 하고 산책을 할듯하네요. 오전의 한적함을 즐기시는것도.. 아니면 쇼핑을 마져하던가 선물같은거 사시는 것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