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나 일요일 예식 괜찮을까요?

생각해보니 토요일 예식도 괜찮을 것 같아요.
휴가를 하루 더 쓸 수 있어서 오후 예식이 나을까 싶네요.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날짜를 정하러 가는데, 보통 철학관에서 날짜를 정하나요?
부산에 잘 보는 곳이 있는지, 생년월일만 알면 되는지도 궁금해요.

댓글 9

  • 빛초롱 2026.01.14

    저도 시부모님이 조금 믿으셔서 철학관에서 날짜를 받아봤어요.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각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이름 한자를 묻는 곳도 있대요.

  • 연파랑 2026.01.14

    저도 토요일 예식을 생각 중이에요. 예식 후 바로 신혼여행을 가려면 서둘러야 할 것 같더라고요.

  • 바닐라 2026.01.14

    저도 토요일이에요~^^

  • 레온 2026.01.14

    하객들이 오기에는 토요일 예식이 편할 것 같아요. 저도 토요일에 해요. 집안에서 사주를 중요하게 생각하면 철학관에 가도 되지만 꼭 그럴 필요는 없다고 봐요.

  • 초롬 2026.01.14

    처음부터 안 보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한 번 보기 시작하면 이것저것 신경 쓸 게 생기더라고요.

  • 한무릎 2026.01.14

    철학관 안 가셔도 돼요.

  • 중독된 2026.01.14

    꼭 철학관에 가야 하나 싶어요 ㅠ 식장은 토요일에 할인하는 곳도 있지 않나요? ㅎㅎ

  • 달 2026.01.14

    굳이 철학관에 안 가셔도 돼요.

  • 다크 2026.01.14

    요즘은 주 5일 근무가 많아서 토요일 예식도 흔해요. 저녁 예식은 금요일에 하기도 하고요. 근처에 유명한 철학관이 있긴 한데, 필요하시면 찾아보셔도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