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1일 낮에 푸켓 도착하여 8월 17일 밤 (18일 새벽) 00:45분 대한항공 편으로 출국입니다.
33개월 아이동반 부부여서 고민이 많네요
1안
11일 12일 - 카론 오키드
13일 14일 15일 - 까따따니
16일 17일 - 로얄파라다이스 파통
1안에 제 계획은 15일 까따따니에서 체크아웃 후수영장 시설 이용하고 놀다가 저녁에 파통 로얄파라다이스로 넘어와
식사 맛사지 야시장(?) 둘러보고 취침하고 17일 조식 후 수영장 이용하고 놀다가 밀레니엄리조트씨푸드바베큐
저녁식사 후 맛사지 받거나 호텔에서 쉬다가 체크아웃 후 공항으로 출발
2안
11일 - 로얄파라다이스
12일 13일 - 카론오키드
14일 15일 16일 - 까따따니
2안은 11일 파통 로얄파라다이스 체크인하여빠통 거리 분위기 즐겨보기 (맛집식사 및 맛사지로 시간보내고)
12일 조식 후 빠통비치 둘러보고 정실론-빅씨 쇼핑한 후 12시 체크아웃 하고 카론 오키드로 이동할계획
17일 12시( 운좋으면 오후 2시) 까따따니 체크아웃 후 수영장이용하면서 늦은 점심먹고 놀다가 5시경 씨티투어+공항센딩
신청하여 프롬텝 갔다가 빠통으로 이동하여 밀레니엄리조트씨푸드바베큐로 저녁식사 하고 맛사지(되도록 샤워가능한 곳)
1시간 받고 공항으로 출발
써놓고 보니 별차이 없어 보이기도 하는데 ㅋ 어떤 안이 더 나을까요?
그리고 2안에서 17일 날 오후 5시 출발로 프롬텝-빠통밀레니엄리조트디너-1시간맛사지-공항센딩 계획인 시간이 가능할까요?
세리 2026.04.25
저도 2번 강추입니다
갅지삘여우 2026.04.25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마루한 2026.04.25
저는 2안추천요 리조트 등급은 낮은곳에서 높은곳이동이 더 만족도가 높더군요
율아 2026.04.25
감사합니다 2번으로 결정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