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진로 때문에 걱정이에요

고등학생 남동생이 남자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 해요.
성적은 하위권이라 재수를 생각하는데, 재수가 말처럼 쉽지 않을 것 같아 걱정입니다.
저와 부모님은 가까운 전문대를 생각했어요. 저도 성적에 맞춰 대학에 갔던 터라 뭐라고 조언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댓글 6

  • 미르 2026.07.06

    더 이야기를 나눠봐야 할 것 같아요.

  • 너의길 2026.07.06

    요즘 간호대 점수가 많이 높아졌다고 들었어요.
    아는 분 자녀가 간호대에 갔는데 성적이 꽤 높아서 놀랐어요. 취업이 잘되고 간호학과가 대부분 4년제로 바뀌면서 경쟁도 높아진 것 같아요.
    남학생은 수술실 간호사 쪽으로 진로를 잡아도 좋을 것 같아요. 열심히 하면 길은 넓을 거예요.

  • 옆집오빠야 2026.07.06

    감사합니다. 제가 당사자는 아니지만 힘이 되네요.

  • 하예 2026.07.06

    요즘 간호학과가 대부분 4년제로 바뀌어 입학 점수도 올랐을 것 같아요.
    남학생은 모집 인원이 적어 쉽지 않을 수 있지만 본인 의지가 확실하니 열심히 하면 좋겠어요. 간호사 면허를 따면 취업 기회도 있고, 대학병원을 목표로 한다면 입학 후에도 성적 관리가 중요해요.
    선배로서 응원합니다!

  • 은G 2026.07.06

    열심히 해야죠.

  • Hotpants 2026.07.06

    그러게요. 하고 싶은 일이 생긴 것만으로도 다행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