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이라 그런지 임신 기간이 더 힘들게 느껴지네요 ㅠㅠ 아기를 만날 생각에 설레기도 해요.
첫째 때보다 태동이 일찍 느껴졌고 강도도 컸는데, 요즘은 배 한쪽이 딱딱해지면서 볼록하게 튀어나오는 일이 잦아요. 태동인 줄 알았는데 배뭉침일 수도 있다고 해서 헷갈려요.
허리와 아랫배가 생리통처럼 살짝 아프기도 하지만 불규칙해요. 이런 증상이 진통 시작일 수 있을까요?
첫째 때도 참을 만한 복통으로 병원에 갔다가 바로 입원했던 터라, 언제 병원에 가야 할지 감이 안 와요.
배뭉침과 태동, 어떻게 구분하나요?
볼1매그녀 2025.01.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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