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 68일된 여아인데요~
정말 성격이 천상천하 유아독존이에요ㅠㅠ
일단 열흘넘게 안돼! 박수소리! 머즐 잡고 눈 마주치기! 콧잔등 때찌! 엉덩이때찌!
(정말 때찌는 하도하도 안돼서...첨엔 때릴때가 어딨냐며 피했었는데ㅠㅠ 눈물을 머금고ㅠㅠ)
잠깐이라도 순간이라도 멈칫하거나 반응이있어야하는데...
전혀 그런게 없어요ㅠㅠ
오히려 장난치는줄 알고 앙앙 짓고...손 발 더 물려고하고...좋다고 덤벼들고ㅠㅠ
68일이면 너무 어려서 훈련이 안되는건가요??
2차접종할때도 의사선생님이...아가가 사람손에 가만히 잡혀있는걸 너무 싫어한다고,
참을성이 없고...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ㅋㅋ
너무 오냐오냐해주지 말라 하시는데ㅠㅠ
분양받아온지 열흘동안 오냐오냐한적 없거든요ㅠㅠ
가정견이라 모견곁에서 오냐오냐하면서 자랐나...
놀아줄때 저한테 배도 잘 보이고...저를 항상 따라다니고 놀아달라고하고...
그러거든요ㅠㅠ
복종을 모르나...?
일단 제 손에 잡혀있으려고 하지를 않으니까요...
귀청소도 힘들고...머리빗기기도 힘들고ㅠㅠ
어떻게 훈련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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