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때문에 고민이예요 ㅠㅠ

제가 첫째는 가양동 산부인과에서 낳았는데 선생님도 좋았고 좋은 기억만 있어요.그런데둘째가 생기고 제가 파주로 이사를 왔는데 가까운 병원 찾다가 지금 다니는 병원에 다니는데 선생님이 너무 말이 없어요 ㅠㅠ초음파 검사를 해도 설명도 없고 혼자 보시고 정상이네요. 그러고 끝이네요 ㅜㅜㅜ첫째 낳은 병원에서 둘째도 낳을까 생각도 해봤는데..너무 멀고 ㅠㅠ 이근처 병원들은 다 선생님들이 별로고 ...참고 그냥 여기서 낳아야 하는거겠지요?낳는거 금방이니까 ... 말이 없다는게 단점 이긴 하지만....가까우니까 그냥 여기서 낳아야 겠지요??

댓글 1

  • 나라우람 2026.02.27

    에구 요즘 병원 의사들 다 친절하든데 우째요
    그래도 넘 먼병원 다니는건 비추네요
    다닐때도 힘들고 출산시에도 불안하구요
    좀만 참으시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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