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 부라노+본섬 vs 곤돌라+본섬?

안녕하세요. 첫 유럽여행에 들뜬 맘으로 마지막 일정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베네치아에는 전날 7시정도에 도착해서 산마르코광장 야경만 볼 생각이고, 그담날 오후 4시에 피렌체로 갑니다.
부라노섬이 넘 예뻐보여서 일정에 사실 베네치아를 넣은건데, 곤돌라가 넘 아쉬워요ㅜㅜ 베네치아에서 하고 싶은게 딱 부라노가는거하고 곤돌라타는거였거든요ㅜㅜㅜ
다른 지역은 공부를 좀 해서 이곳저곳 가고 싶은데가 많은데 실은 베네치아는 공부가 하나도 안되어있어서 본섬에선 가고싶은곳이 딱히 없어요ㅜㅜ
부라노섬과 곤돌라만 타면 후회하겠죠? 시간상의 압박도 있고ㅜㅜ

그렇담 부라노와 본섬, 혹은 곤돌라와 본섬 중 뭘 택하는게 좋을까요?ㅜㅜ
도움 부탁드릴게요^^

댓글 3

  • 볼수록매력 2026.04.02

    감사합니다~~~ 다들 곤돌라 잘 타시길래ㅋㅋㅋ영어도 잘 못하는 저도 당연히 알아들을 수 있다는 착각을 하고 있었네요~ ㅋㅋ부라노로 정했어요!!

  • 해비치 2026.04.02

    ㅋㅋ네!! 감사합니다~~ 진짜 기대돼요 ㅠㅠ

  • 일진누나 2026.04.02

    부라노섬 오늘 다녀왔는데 정말 예뻐요 ㅜㅜㅜㅜㅜㅜ 꼭 가세요 곤돌라느 수상버스로 어떻게 달래보세요 하핳

유럽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