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공전이나 수과대 합격해도 4년제 대학을 가는 이유가 궁금해요

인하공전이나 수과대처럼 인지도 있는 2년제 대학에 합격해도 4년제에 진학하려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2년 동안 어학이나 면접을 준비하기 어렵다는 이유를 들었는데, 저는 빨리 취업하고 싶어 2년제만 생각했거든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10

  • 영빈이 2026.07.10

    네, 저는 4년제에 갈 것 같아요.

  • 에일린 2026.07.10

    그렇죠. 4년제 졸업자는 취업하자마자 그 정도 급여를 받는 거니까요.

  • 다참 2026.07.10

    제가 들은 얘기로는 2년제 졸업자가 먼저 취업해 경력을 쌓아도, 4년제 졸업자의 첫 월급이 비슷하다고 하더라고요.

  • 집1어치워 2026.07.10

    2년제든 4년제든 본인이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해요.
    2년제 졸업자는 더 빨리 취업해 경력을 쌓을 수 있으니 급여 차이도 크지 않을 수 있고요.
    현직 승무원에게 들었는데, 2년제 졸업 후 어학 준비를 잘하면 4년제 졸업자와 비슷하게 선발될 수 있다고 해요.

  • 햇햇 2026.07.10

    네, 저는 4년제를 추천해요!

  • 초엘 2026.07.10

    그 부분은 잘 모르겠어요.
    그분은 국립 4년제를 나왔고, 인하공전에는 합격하지 못해 수학 관련 학과를 다녔어요.

  • 츄릅 2026.07.10

    인지도가 낮은 대학도 괜찮을까요?

  • 이플 2026.07.10

    정확히는 모르지만, 대한항공에 다니는 지인이 4년제를 권하더라고요.
    승무원들 사이에서 학교를 보는 분위기가 있다고 들었어요.

  • 튼싹 2026.07.10

    일하면서 학위를 따도 비슷하게 받을 수 있어요.
    급여 차이만으로 2년제와 4년제를 정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 단순드립 2026.07.10

    급여 차이도 크다고 들었어요.
    대한항공은 4년제와 2년제의 연봉이 다르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