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김장하러 시댁에 갈예정입니다.
그런데 몹쓸...사무실에 너머로 부는 바람소리가 무슨 귀곡산장 분위기네요.
이리저리 낙엽이며 먼지도 만만찮게 날리고 정말 걱정이네요.
그래도 날 잡았으니 예정대로 해 치워야 겠죠.
김장해놓고 나면 월동준비 끝.....
김장하러 갑니다...^^
바나나 2026.04.08 댓글 7
바나나 2026.04.08 댓글 7
낼 김장하러 시댁에 갈예정입니다.
그런데 몹쓸...사무실에 너머로 부는 바람소리가 무슨 귀곡산장 분위기네요.
이리저리 낙엽이며 먼지도 만만찮게 날리고 정말 걱정이네요.
그래도 날 잡았으니 예정대로 해 치워야 겠죠.
김장해놓고 나면 월동준비 끝.....
두힘 2026.04.08
맞어요. 김장하면 몸살 난다 하던데..
저도 시댁가서 김장했는데 어린 딸이 엄마만 찾는통에 많이 못도와드렸어요.
덕분에 신랑이 했어요...ㅋㅋ
미영 2026.04.08
친정아빠가 언능언능 하자구해서 11월마지막주에 급
으로 담궜다는
근데 담그고나니 맘은편하다는
일주일은 끙끙 감기로 앓았어요 ㅎㅎ
첫빛 2026.04.08
주부들의 삼대 고생 차례 제사 김장..삼대관문중 마지막이시네요..ㅋ 추운데 수고하세요 시어머님이 좋아하시겠다 전 서울에 계셔서 못가는뎅..좋아라 해야 하는건가? ^^;;
푸른나래 2026.04.08
이번주 고생하고 1년 김치걱정 뚝~
수고하세요^^
츠키 2026.04.08
저도 주말에 김장하러 갑니다 같이 고생좀 하자구요 ㅋㅋ
가람슬기 2026.04.08
감사합니다. 하고나면 속이 시원할꺼 같아요.
찬바람 불면 내내 김장언제하지 걱정이었거든요.
시어머님께서 다준비 하시고 별로 하는것도 없으면서...ㅎㅎㅎ
봉봉 2026.04.08
고생하시겠네여 쉬엄쉬엄 하시고 따시게 입고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