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에서 국제학생증 할인받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남미 여행을 앞두고 국제학생증을 챙겼는데, 유적지와 박물관 외에도 쓸 수 있는 곳이 있는지 궁금해요.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레저나 교통, 숙박 등에서 할인받은 경험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댓글 3

  • 배꽃 2024.11.06

    아하, 답변 감사합니다!

  • 한결 2024.11.06

    페루 리마 고고학 박물관은 국제학생증을 보여주면 입장료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쿠스코 마추픽추와 통합 입장권, 코리칸차도 할인된다고 합니다.
    칠레 아타카마와 일부 장거리 버스도 할인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 고딩 2024.11.06

    마추픽추에서만 사용해도 도움이 되고, 쿠스코 근교 유적지나 아르헨티나 장거리 버스, HI 계열 호스텔에서도 할인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