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밤 비행기라 일정이 애매해서 문의드려요.
마리나베이에서 체크아웃한 뒤 이스트코스트에서 자전거를 타고 점보에서 식사하려고 합니다.
공항에 짐을 맡기고 이스트코스트로 이동한 뒤, 식사 후 다시 공항으로 가는 동선이 괜찮을까요?
택시를 여러 번 타면 교통비가 많이 들지도 고민입니다.
창이공항·이스트코스트 마지막 일정 괜찮을까요?
보물선 2025.01.01 댓글 1
보물선 2025.01.01 댓글 1
마지막 날 밤 비행기라 일정이 애매해서 문의드려요.
마리나베이에서 체크아웃한 뒤 이스트코스트에서 자전거를 타고 점보에서 식사하려고 합니다.
공항에 짐을 맡기고 이스트코스트로 이동한 뒤, 식사 후 다시 공항으로 가는 동선이 괜찮을까요?
택시를 여러 번 타면 교통비가 많이 들지도 고민입니다.
겨슬 2025.01.01
짐을 들고 다니기 어려우니 공항에 맡기는 방식이 괜찮을 것 같아요. 이스트코스트에 짐 보관할 곳이 없다면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