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와 해암을 둘러보고 해암으로 계약했어요.
금호는 홀이 조금 작았지만 단독홀에 로비가 넓었고 음식도 괜찮았어요. 다만 주차 시간이 짧고 주차 공간이 제한적이었어요.
해암은 홀이 더 넓고 로비도 있었어요. 음식은 금호가 더 마음에 들었지만, 해암은 연회장이 넓고 손님들이 나뉘어 이용할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두 곳 모두 무난했는데 집에서 가까운 쪽으로 결정했어요. 이제 식장과 웨딩 업체를 정리해서 한결 마음이 놓이네요~
금호와 해암 홀투어 후기 남겨요
초코초코해 2026.06.06 댓글 6
뿌우 2026.06.06
저는 괜찮았어요. 넓고 고급스러운 느낌은 덜했지만 기둥은 크게 신경 쓰이지 않더라고요.
CutieBaby 2026.06.06
해암은 괜찮은가요? 기둥이 조금 걸리네요.
갤투 2026.06.06
이제야 댓글 남기네요 ㅎㅎ 저는 해암 기둥이 신경 쓰였어요.
캐릭터 2026.06.06
저도 해암 가봐야겠어요~ 음식은 별로인가요?
마징가 2026.06.06
해암으로 결정한 거야? 잘했어~ 고생했어 ^_^
채움늘 2026.06.06
이제 결정할 일만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