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5개국 일정 괜찮을까요?

남미 5개국 일정인데, 다녀오셨거나 계획 중인 분들 의견 부탁드려요.
페루와 볼리비아를 중심으로 산티아고, 부에노스아이레스, 이과수, 리오까지 넣었어요.
리마는 공항에 이른 아침 도착하고 하루만 둘러볼 예정인데 너무 짧을까요?
꾸스꼬에서 아구아스깔리엔떼스까지는 어떻게 이동하면 좋을까요?
리오에서 보낼 시간이 짧은데 이 일정으로 무리 없을지 궁금해요.
이 외에도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6

  • 찬슬기 2026.08.03

    그렇군요. 더 알아보고 나스카는 다시 생각해봐야겠어요 ㅠ 감사합니다.

  • 봉봉 2026.08.03

    여행 다녀온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반응이 별로였어요. 저도 그랜드캐니언에서 경비행기 투어를 해봤는데 크게 매력적으로 느끼진 못했어요.

  • 두온 2026.08.03

    나스카 경비행기 투어가 10만 원이라고 해서 해보려 했는데 별로인가요?

  • 영미 2026.08.03

    와라즈에 가시면 69호수는 꼭 보세요. 나스카는 추천하지 않는 편이에요 ㅎㅎ 리마는 개인에 따라 달라서 안 가도 괜찮을 수 있고요. 버기 투어는 하루 안에 다녀올 수 있어요. 꾸스꼬에서는 마추픽추, 라파스에서는 데스로드, 우유니에서는 일출이나 일몰을 꼭 보세요.

  • 핫자두 2026.08.03

    그렇군요 ㅠ 감사합니다. 이미 항공권을 발권해서 리마에 들어가고 리오에서 나오는 일정이에요.

  • 찬슬기 2026.08.03

    이 일정으로 짰다가 바꾼 사람입니다. 여행하면서 부에노스아이레스나 산티아고에서 출국하는 쪽으로 바꾸고 와라즈를 넣어 각 구간 시간을 늘리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일정은 이동과 짧은 구경만 반복될 수 있어요. 아프거나 이동이 지연되면 일정이 많이 꼬일 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