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박 4일이지만
첫날 늦게 가고 마지막날 일찍 돌아오는 여정이에요.
그래서 첫날 네시에 도착하면
첫째날 렌트카 빌려서 드라이브 하면서 서귀포 항 쪽으로 이동- 찜질방에서 머무름(탄산온천이 있다길래)
둘째날 아침 올레 7코스 돌고 나와서 테디베어랑 아프리카 박물관 같은 곳들 구경하고
공항으로가서 차 돌려주고 버스타고 성산항으로 이동
셋째날 우도구경하고 한라한올라갔다 오는 여정
넷째날은 뭐...없구요..
일정이 너무 빡빡한가요?
사실 시간배분이 잘 된건지 하루에 소화할 수 있는 것들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 잔뜩 수정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올려봅니다^^
은율 2025.04.05
네 감사합니다. 일정이 너무 빡빡하다 싶긴 했어요 ㅋ
콩순 2025.04.05
첫날 말씀하신 찜질방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탄산온천은 산방산쪽에 있구요. 서귀포항 근처엔 찜질방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서귀포월드컵경기장 내 워터월드찜질방이 있긴 합니다.
셋째날 우도와 한라산을 동시에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더욱이 차량이 없다면 이동시간만 해도 상당합니다. 둘 중 하나만 선택하시는 게 좋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