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든 지도에 거리 표시가 안되어있어서 감이 안오네요. 지도상 가까워 보이는데 괜시리 걸었다가 체력방전될까봐요 ㅋ ㅋ
댓글 7
달콤이2026.02.22
마리나에서 mrt(지하철) 1정거장 가면 Raffles place역이고 거기서 플러툰 지나 멀라이언까지 걸으셔도 되고...
리네2026.02.22
택시가 차고로 들어갈 때에는 간혹 목적지를 물어보고 승차거부를 할 때도 있는데, 짧은 거리라도 한국처럼 짜증내거나 하지는 않아요.. 버스기사&택시기사.. 유모차, 장애인 휠체어까지 직접 싣어주고 그러거든요.. 완전히 자리잡을 때까지 미러로 지켜보고 출발하고요.. 이런 거 보면 우리 나라와는 비교가 안 될만큼 친절하다고 느껴요.. 우리 나라도 그랬으면~
향율2026.02.22
교통체증 별로 없어요..
차값도 비싸거니와 차 대수에 제한을 둬서요..
특히 낮시간에 택시로 이동하는 건 빠르기도 하거니와 택시비도 저렴한 편이예요..
대신 출퇴근 시간, 야간에는 할증이 붙고, 시내에 점심 시간 같은 때 체증이 있을 것 같은 시간에는 고속도로 지날 때에 구간구간마다 $0.5~2 정도씩 추가요금이 붙긴 해요..
요 시간대만 빼면,, 택시요금은 별로 부담스럽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하예라2026.02.22
출퇴근 시간 아니면 별로 안막히지 않을 까요? 근데 거긴 일방통행이 많아서
눈앞에 두고도 차로 빙 돌아가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가까운 거리 택시타도
대부분 친절하게 잘 데려준다고 들었어요^^
달콤이 2026.02.22
마리나에서 mrt(지하철) 1정거장 가면 Raffles place역이고 거기서 플러툰 지나 멀라이언까지 걸으셔도 되고...
리네 2026.02.22
택시가 차고로 들어갈 때에는 간혹 목적지를 물어보고 승차거부를 할 때도 있는데, 짧은 거리라도 한국처럼 짜증내거나 하지는 않아요.. 버스기사&택시기사.. 유모차, 장애인 휠체어까지 직접 싣어주고 그러거든요.. 완전히 자리잡을 때까지 미러로 지켜보고 출발하고요.. 이런 거 보면 우리 나라와는 비교가 안 될만큼 친절하다고 느껴요.. 우리 나라도 그랬으면~
향율 2026.02.22
교통체증 별로 없어요..
차값도 비싸거니와 차 대수에 제한을 둬서요..
특히 낮시간에 택시로 이동하는 건 빠르기도 하거니와 택시비도 저렴한 편이예요..
대신 출퇴근 시간, 야간에는 할증이 붙고, 시내에 점심 시간 같은 때 체증이 있을 것 같은 시간에는 고속도로 지날 때에 구간구간마다 $0.5~2 정도씩 추가요금이 붙긴 해요..
요 시간대만 빼면,, 택시요금은 별로 부담스럽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하예라 2026.02.22
출퇴근 시간 아니면 별로 안막히지 않을 까요? 근데 거긴 일방통행이 많아서
눈앞에 두고도 차로 빙 돌아가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가까운 거리 택시타도
대부분 친절하게 잘 데려준다고 들었어요^^
흰가람 2026.02.22
넹 감사합니다
Sweeety 2026.02.22
걸어갈만하던데요 ㅋㅋ 20분정도 걸렸던거같아요 가까워요
에드워드 2026.02.22
네.감솨요. 무지 덥다고 하니까.. 걷는 거 최소화하고 대중교통 이용해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