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시간이 부족하고 주변에 산도 많아서 티티카카 스피더스를 타기 어려워요.
예전에는 캐리어를 달고 한강에도 갔지만, 지금은 바쁜 데다 쉬는 날에도 자전거보다 수영을 하게 되네요.
자전거를 팔까 고민 중입니다.
시간 여유가 생길 때 다시 사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가끔 타더라도 가지고 있는 게 좋을까요?
튜닝도 하고 신경을 많이 쓴 자전거라 쉽게 결정이 안 되네요.
자전거를 지금 팔면 나중에 다시 사고 싶어질까요?
민트향 2026.01.25 댓글 1
맑다 2026.01.25
오랫동안 탈 여건이 안 된다면 지금 팔고 나중에 새 자전거를 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가끔이라도 탈 수 있는데 자전거가 없으면 다시 사고 싶어질 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