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용품을 준비하면서 신발이나 턱받이 등을 십자수로 만들어볼까 해요.
십자수 천이 뻣뻣해서 아기 피부에 닿으면 불편하거나 다칠까 걱정되네요.
아기띠도 십자수로 만들어보신 분 계시면 튼튼한지 궁금해요.
십자수로 아기용품 만들어도 괜찮을까요?
소미 2026.04.09 댓글 7
소미 2026.04.09 댓글 7
아기용품을 준비하면서 신발이나 턱받이 등을 십자수로 만들어볼까 해요.
십자수 천이 뻣뻣해서 아기 피부에 닿으면 불편하거나 다칠까 걱정되네요.
아기띠도 십자수로 만들어보신 분 계시면 튼튼한지 궁금해요.
말글 2026.04.09
십자수는 아기용품으로 쓰기엔 별로라고 들었어요. 삶아야 하는 제품은 더 그렇고요. 아기 액자처럼 피부에 닿지 않는 걸 만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파라미 2026.04.09
피부에 닿는 쪽은 면이고 십자수는 일부에만 들어가요. 신발은 얇아서 기능적인 면은 적고, 턱받이는 수놓은 부분이 뻣뻣해 잘 안 쓰게 되더라고요. 준비하면서 태교한 셈 치는 거죠.
앵겨쭈 2026.04.09
저는 피부에 닿는 부분은 면으로 하고 몇 가지 만들었어요. 턱받이는 수놓는 부분이 작아서 괜찮았고요. 아기띠는 아직 완성하지 못했어요.
찰스 2026.04.09
기저귀 커버는 통풍이 잘 안 된다고 들었어요.
찬늘 2026.04.09
이불은 무늬 부분만 십자수로 하고 솜과 커버는 따로 해서 잘 쓰고 있어요. 다만 이불 만드는 비용이 더 들었네요.
가온 2026.04.09
저는 모자, 신발, 배냇저고리 앞면, 턱받이, 이불을 만들었어요. 이불은 아직 퀼트 작업 중인데 완성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PrinceSs 2026.04.09
천이 뻣뻣해서 모자와 신발 정도만 추천해요. 다른 건 그냥 사는 편이 나을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