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9일된 1.8키로 푸들 엄마입니다... 2주전에 가정견 분양받았구요.. 무게도 남다르고 골격도 단단해서 건강할줄만 알았던 초코가...어제 묽은 변을 보기 시작했는데요.. 물을 많이줘서 그런가 했는데..오늘은 투명한 점액성 설사를...ㅠㅠ
장염주사는 2차 장염주사 맞춘지 일주일정도 되어서 그장염은 아닌것같구요... 세균성장염인것같은데..
설사 멈출때까지 사료를 안주고...설탕물 주는게 맞는건가요???
특이사항이 있다면 며칠전에.. 휴지통을 뒤지더니 삼겹살 팩에있는 핏물흡수종이를 좀 뜯어먹어서.... 다음날에 낑낑거리면서 응아를 하더니 종이가 섞인 배변을..
혹시 기생충감염되서 그럴수도 있나요? 집에 심장사상충 겸용 구충제 있는데 그거 먹여야 할까요...?
하나 2025.12.18
비용이 드시더라도 병원에 가셔서 정확한 진단 받으시는게..
저희 아가두 몇달전
코로나 접종 2차 접종 일주일 남짓 후 발병 하였네요.
잠복기가 있으니 잘 생각해 보셔야 할듯..
저의 경우였고요.
말씀처럼 뭘 잘못 먹어서 일수도 있지만
아닐수도 있으니 비용 들더라도 정확한 진단 받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치리 2025.12.18
구충원충제먹여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