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백숙을 해드리려고 하는데 손이 서툴러서 걱정이에요.
가시오가피나 마늘, 대추 같은 재료를 넣고 푹 삶아도 괜찮을까요?
항암 중이신 어머니가 드실 거라 재료를 어떻게 넣어야 할지 궁금합니다.
오리백숙 잘하시는 분, 조리법 좀 알려주세요~
횃불 2026.07.17 댓글 8
횃불 2026.07.17 댓글 8
오리백숙을 해드리려고 하는데 손이 서툴러서 걱정이에요.
가시오가피나 마늘, 대추 같은 재료를 넣고 푹 삶아도 괜찮을까요?
항암 중이신 어머니가 드실 거라 재료를 어떻게 넣어야 할지 궁금합니다.
알프레드 2026.07.17
능이버섯은 어떻게 생겼는지 찾아봐야겠어요.
이번에는 자신이 없어서 다음에 할 때 넣어볼게요~
우주 2026.07.17
능이버섯을 넣으면 오리 냄새도 잡히고 맛있어요.
밤, 대추, 전복, 찹쌀도 같이 넣어 드셔 보세요.
은송이 2026.07.17
기름도 걷어내야 하는군요.
주부님들께 배울 게 정말 많네요.
향율 2026.07.17
마트에 오리백숙용 약재가 들어 있는 묶음이 있어요.
대추와 마늘을 넣고 찹쌀은 배 쪽에 넣어 푹 끓였더니 맛있더라고요.
기름은 나중에 걷어냈어요.
아리솔 2026.07.17
약재를 약하게 넣으면 고기 냄새가 날까 봐 걱정했어요.
결국 자신이 없어서 이번에는 오리고기를 포기했네요. 다음엔 꼭 도전해 볼게요~
플랜 2026.07.17
약재가 좋지 않다는 말도 있지만 가끔 먹는 거라 저는 조금 넣어요.
전복은 마트에서 양식 제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부루 2026.07.17
약재를 여러 가지 넣어도 되는군요!
전복은 비싸서 망설여지네요 ㅠㅠ
빛초롱 2026.07.17
오리와 약재에 전복, 낙지를 넣고 찹쌀 대신 누룽지를 넣어 푹 삶아 보세요.
중간중간 기름을 걷어내면 돼요. 저도 어머니가 해주시는 걸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