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가 지금처럼 흔하기 전에 유행했던 MCM, 루이까또즈, 쿠론 가방이요 ㅎㅎ
큰맘 먹고 사거나 선물받은 건데 명품도 아니고 자리만 차지하네요.
이렇게 무겁고 큰 가방을 어떻게 들고 다녔나 싶어요.
다들 이런 가방은 어떻게 정리하셨나요?
예전에 유행했던 MCM·루이까또즈·쿠론 가방, 어떻게 하셨어요?
벛꽃잎 2026.02.20 댓글 10
벛꽃잎 2026.02.20 댓글 10
직구가 지금처럼 흔하기 전에 유행했던 MCM, 루이까또즈, 쿠론 가방이요 ㅎㅎ
큰맘 먹고 사거나 선물받은 건데 명품도 아니고 자리만 차지하네요.
이렇게 무겁고 큰 가방을 어떻게 들고 다녔나 싶어요.
다들 이런 가방은 어떻게 정리하셨나요?
아롱별 2026.02.20
저도 그래요 ㅎㅎ 그때그때 가벼운 가방으로 바꾸는 게 더 좋네요.
솔로다 2026.02.20
예전에 산 명품 가방은 어디에 뒀는지 모를 정도로 넣어뒀어요. 비싸게 사서 버리기도 어렵고 들기도 애매하네요. 이제 비싼 건 못 사겠고 저렴한 걸로 사요.
발랄한그1녀 2026.02.20
저도 쇼퍼백이에요 ㅎㅎ 친정엄마가 사주신 거라 눈치 보여서 못 버리네요.
Sweet 2026.02.20
저도 MCM 쇼퍼백을 옷장에 넣어뒀어요. 버리기도 어렵고 참 무겁네요 ㅎㅎ
꽃큰 2026.02.20
가죽 가방은 가격을 잘 쳐주나요?
얀별 2026.02.20
안 입는 옷과 가방을 수거하시는 분께 팔았어요.
또야 2026.02.20
저도 잘 모셔두고만 있어요 ㅠㅠ
핫레드 2026.02.20
어딘가에 넣어두고 잊고 있을 것 같아요 ^^;;
적송 2026.02.20
미니 백팩이면 아이한테 줘도 좋겠네요 ^^ 저는 커서 주기도 어렵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ㅎㅎ
지율 2026.02.20
저희 집에도 예전에 유행했던 MCM 미니 백팩이 있어요 ㅎㅎ 잘 보관했다가 딸아이에게 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