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에 명품거리가 있다고하길래
어머니와 방문해서 적당한 가격이 있으면
가방, 지갑정도는 사드리려고 하는데요.
택스리펀 이라는게 정확히 어떤건가요 ???
예를 들어, 루이비똥 ? 에서 가방을 샀으면 그 매장에서 택스 리펀플리즈...? 라고 말해야하나요??
아니면 공항에가서 물건이랑 영수증 보여주면서 택스 리펀플리즈...? 라고 말 해야할까요..?
어떤게 맞는건가요 ㅠㅠ?/
먼저 게시글에서 찾아봤는데 매장 고객센터? 비슷한곳에서 도장 받았다는 분도 있고
공항에서 영수증이랑 물품 보여주고 세관신고? 했다는 분도 계시고..
세관신고랑 택스리펀이랑 다른건가요??
두서없이 썻지만,,, ㅠㅠ 부탁드립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