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실업계 고등학교 전자과 출신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부터 쭉 대기업 협력사를 다니면서 경기도에서 지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나이가 26 되더라구요,
계속 대기업 협력사를 다니도 급여인상이 안되고,언제 짤릴지도 모르는 생각에 한달간 병가휴가를 내고 좋은 직장을 알아봤습니다.
마지막 직장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급여와 복지가 좋은 회사에만 서류를 넣었습니다.
철강회사와 전자회사에서 서류와 면접에서 합격을 받고 지금 입사예정중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떤 회사를 가는게 좋을지 모르겠네요. 둘다 급성장하고 있는 회사 입니다.
수도권, 연봉3000 전자회사를 가는게 나을까요?..
오지(황무지), 연봉3700 철강회사를 가는게 나을까요?
널위해 2026.03.30
저도철강
족장 2026.03.30
전자회사는 단점이 정년이 좀 걱정되는점이 많습니다
황무지라한들 시내권에서 살아셔도 되궁 저라면 철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