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모시고 제주도 여행을 가려고 일정을 짜봤는데요.
숙소는 서귀포 블루펄 리조트입니다.
첫날은 한림공원, 협재해수욕장, 유리의 성, 오설록을 보고, 둘째 날은 한라산 영실코스와 쇠소깍, 감귤박물관을 둘러보려고 해요.
셋째 날은 성산일출봉과 우도, 섭지코지, 제주민속촌 박물관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날은 삼나무숲길과 선녀와 나무꾼, 태사기 세트장을 보고 승마나 ATV도 할까 고민 중이에요.
부모님과 다니기에 일정이 괜찮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은새 2024.09.01
숙소가 한 곳이라 이동 시간이 꽤 들 수 있겠네요.
유리의 성 근처 황금륭버거도 괜찮아요.
쇠소깍 테우 운행 여부는 확인해 보세요.
태사기 세트장도 좋았어요.
승마는 부모님도 무리 없이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무리한 일정은 아닌 듯해요.
제주미니랜드도 좋아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